[TV리포트=박설이 기자] 그룹 엑소를 이탈해 중국 활동을 강행 중인 타오(본명 황쯔타오)가 중국 방송사와 인터뷰에서 소송을 언급했다.
타오는 이날 인터뷰에서 팀을 떠난 일에 대해 입을 열었다. 타오는 "아버지에게 전화를 해서 중국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했다"면서, "어디에 있었고,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가"라고 묻자 "그건 말할 수 없다. 다음에 소송에서 이기면(말할 수 있다)"고 말을 아꼈다.
이어 타오는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와 진행 중인 이 소송에 대해 "사실 매우 기대하고 있다. 소송에서 이길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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