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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연인 남자친구의이별통보

7년을만났습니다
동갑에 20대를같이보내서30대가
되었구요 내년에결혼식 까지하자고 양가집에서알고 모두들 저희는 그런지알았는데...
동갑이라서 자주싸우고 삐지고 화내고
특히저는 짜증과 화내는게 심했어요
3~4년사귈때쯤 남친이 지살기도힘들다면
다내려놓고싶다고 권태기인것같다고해서
제가 울고불고 매달려서 다시붙잡고
어느순간 남자친구가 마음을열고 오더라구요
그러다가 저두다시성격을드러내고
어느순간.남자친구도 다참아주었던 남자가아니라변하더군요 막말을하고 화내고 남들앞에서 핀잔을주고.항상 제탓이였습니다 남자친구의 말대로면 제가변화시킨거겠죠 그래도전 같이함께
할사람이고 그려려니 싸우고 반복했죠
다압니다 제가잘못한것들은요 시간이지나니 제잘못과 남자친구와의 관계를 생각하게되었습니다
한번크게싸웟습니다 이야기하면 독품을것같다는 남자친구말에 저는이야기를하고싶었지만 안되니 쌓였고 자꾸쪼우고
남자친구는 섭섭하게이야기하고 하다가 제가생각할시간이필요한것같다우리에대해서
이러니깐 남자친구가 그래진짜안맞는것같다고 생각할시간동안무슨일이있으면연락하라곤하곤
서로하루연락안하고 제가문잘보냇죠제가그랬던이유를 지생각이바꼇다는겁니다
그리고 말투부터180도변해서놀랫습니다
지인생을망치고 돈못모운것도 내책임이고
다 이렇게만든게 제책임이고
못해본거 다해보고 새로운인생 살겠답니다.
개보다 못한인생을 살았답니다 결혼생각에
한달전에차도바꾸고 다같이한게많은데
저희가1년6개월정도 동거하고있었던상황인데
그것도 저때매 반반보태주고이런게
부담이됬었나바요 그런것도 힘들다고 지인생행복하게살고싶다고 다른여자를 골라만나고싶다고
합니다 붙잡고매달리고 잠도자고 안되더군요
정리해준다고햇고 온갖심한말들을하더군요 제가없으니 재수가좋아지고 여자도연락오고
소개팅도할거라고
저는마음이아파서 하지못했지만
증오에가득찻습니다
집정리는이번달 말까지고 서로주고받을돈도잇고
정리할게잇습니다 오래사귀다보니 부부같앗거든요
그러고나중에안건데 그냥알던여자와
지금만나고있다고합니다 헤어지자고말한지는2주가다되어가구요 저는억지로헤어졌어요..
심한말이무서워서
제가 헤어지지도안았을때 냉전기간때만날수가있냐고하니
말을막해서 년놈붙혓더니
저보고 욕 까지하면어
십만배 저보다낫고 범접할수없는상대니
깝치지말라고합니다
이제와서후회하는걸 객기부리냐고
사람이오를나무가 있고쳐다보지못할나무가있다고합니다.
뿌린데로 씨앗을 얻는다고
헤어진게 다제책임이고 저를무슨 죽을죄진마냥 취급합니다
같이살게된후 몇개월뒤부터싫어졋다고 마음이떳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싸우기전날까지도 아이도낳자고하고
그랬는데 ..이상황을 믿을수가없어요
붙잡으려해도 안잡힐거고
저는어떻게해야할까요 정말답답합니다
여자도 있어서 제가한달후정리다끝내고서로
그러면 그여자랑당당히잘되겠죠
어떻게해야될지
남자들 여자가생기면후회는나중에할까요
첫사랑첫여자이런건없겠죠...
남들은 재회이야길하면 머라고하시겠지만
꼭돌아와줬음합니다 시간이지나면 저두달라져있을겁니다반드시 그때되바야알겠지만
오래만낫어도 떠난마음은 돌아오기힘들죠?
남자분들은그렇다는데 정말힘이드는가요ㅠ
여자가잇으면더힘들겠죠?
이렇게저에게분노하고 심한말까지하는게
왜저런지 사춘기얘가됬어요 어떻하죠
이대로기다리면 안오겠죠...
너무믿엇던만큼잘못해준것도 그렇고
심한말듣고 여자도만난걸알게되고
힘듬니다정말 ... 간절합니다 댓글좀달아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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