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아이돌 이벤트는 악수회, 싸인회, 도장회, 명함교환회, 투샷회, 카베동, 1대1 데이트권 까지 다양하게 존재
일반적인 아이돌 이벤트는 접촉이 불가하거나 제한된 접촉만이 허용된 반면 비교적 최근 등장한 抱っこ会는 일정 돈을 지불하면 팬이 아이돌을 껴안거나 들어안을 수 있는 이벤트
미성년자가 아니더라도 어린 외모의 소녀들이 성상품화에 쓰인다는 점에서 일본 학부모들은 위와 같은 이벤트에 항의했으며
일본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성상품화'이다. '아이돌 문화'일 뿐이다 논란이 일어났음
다양한 이벤트들 중 특히나 그룹 걸프렌드의 팬들과의 바베큐 이벤트는 팬이 아이돌에게 신체적 접촉을 시도 했다는 점,
6세 ~ 11세 초등학생 아이돌이 대상이 되었다는 점에서
아동 복지, 아동 노동법에 위반, 아동성애의 이유로 항의를 받았지만
반대로 단순한 바베큐 이벤트일뿐 소아성애는 아니라는 주장이 있었음
- 아이돌 그룹 걸프렌드(당시 6세~11세로 구성) 의 바베큐 이벤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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