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6oIBvmgjxu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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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논란의 중심에있는 소설가 소작가님.
예전에 그의소설 소원도 읽고 영화도 보고..많이 울었던 기억이나네요.
저도 그소설보기전까지는 뉴스에서조차 보기힘들었던 나영이사건을 책으로 다시보기가 힘들었어요.
근데 남친이 책을 선물해주는바람에 읽게되었는데..
다행히 그소설에서 아동성폭력.혹은 아이의 성에대한 이야기는 나오지않았어요.
사건후에 아이는 육체적.정신적인 상처로 남자를 보기만해도 두려워하게되고..
그로인해 남자인 아버지는 아이곁을 떠나 혼자 떨어져서 가족을 그리워합니다.
사건후에 상처와 고통으로 얼룩진 한가정이 다시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이 감동적으로 그려진 소설이였어요.
심지어 피해아동 아버지의 추천사까지 있었던 소설.
그때 책을 선물해준 남친과 지금은 결혼하여 딸아이를 낳고 살고있는데 나영이사건이 시작이였는지..하루가멀다하고 터지는 아동성범죄.
엄마입장에서 아이유씨의 이번앨범은 눈쌀이 찌뿌려지는건 당연했고 관심이 가니 댓글도 하나하나 읽게되더군요.
그중 아이유씨지지하시는 분들이
-책은 안읽어봤지만 나영이팔아서 돈번주제에 니소설이나 폐기해라- 라고 댓글을 많이 올리셨다라구요.
책을읽어보지 않았으면 그냥 조용히하시고 함부로 말씀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