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주말마다 집에 있으면서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를 보는데
유진언니 진짜 볼때마다 감탄사나옴…
올해로 데뷔 18년차 라는데
어쩜 데뷔때 얼굴이랑 지금이랑 달라진게없음;;
피부도 모공 하나 안보이는 도자기피부 ㅠ.ㅠ
한번 요정은 영원한 요정인가봄!!
부탁해요 엄마에선 단아하고 베이직한 패션을 보여주는데
에이치커넥트 블랙 롱코트가 이렇게 시크해 보일 수가 없음…
이쁘기만 한 언닌줄 알았는데 이렇게 도도해 보이기도함!!
원조 요정들!! 이렇게 보니
다들 방부제만 먹고 살았나봄!!
다들 이뻐지기만하구 >_<
이런 아내가 I’m your girl 노래 부르면서 아침마다 깨워주면
아침부터 심쿵해서 남편 출근 못할거 같음…ㅎㅎㅎ
얼굴도 이쁘고 연기도 잘하고 도대체 부족한게 뭐야 이 언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