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ㅠㅠㅠㅠ 할매네 로봇에 등장한 바로!!
자막 그대로 샤방한 미모에 바로 눈이 머는줄;;;;
컨버스 트레이닝복 입고서 할머니를 바라보는 눈빛은 진짜 심쿵….
너무 다정쓰해 ㅠㅠㅠㅠㅠ
저 할머니가 나였으면…ㅠㅠㅠㅠㅠㅠ
무대에서 보이는 완벽하게 셋팅된 모습이야 원래 멋있지만
캐주얼한 티셔츠 입고서도, 완벽하게 셋팅된 모습이 아닌데도
내추럴한 모습도 이렇게나 멋지다니 ㅠㅠㅠㅠㅠㅠ 넘나멋지당……ㅠㅠㅠㅠ
이와중에 해맑게 웃는 모습은 진짜 심쿵쓰 하다…. ♥
너의 등장으로 인해 두메산골이 빛나는 도시로 변신 하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