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열심히 보고 있는 드라마
최강희의 화려한 유혹!
쌀쌀해지는 날씨에 보고 있어서 그런지 왠지 모르게 센치해지는 드라마임
12회에서 그레이 코트에 알도 구두 신은
최강희 등장했을 때 까지만해도
분위기있는 쓸쓸함이었는데…..
갑자기 이장면 보니 왠지 모르게 그냥 쓸쓸해졌어 ㅋㅋㅋㅋㅋㅋㅋ
겨울이 이런거구나…ㅋㅋㅋ 차예련 표정 내표정…
센치했는데… 넝담~ ㅋㅋㅋ 이런 분위기 너무 좋아서
보는 드라마이기도 하지!!
주상욱과의 오해도 풀었겠다 제대로 러브라인 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