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스토리에서 옷을 구매했어요. 10월 21일날..
지금 현재까지 안오고 있네요.
더 중요한거는 구매입금후 주말 카스에 전화기가 초기화됐다는 글을 남겼더라구요. 글을 보신분은 연락을 달라고 그래서 톡을 보냈죠. 언제 구매했고 연락처를 다시보내야되냐고 했더니 구매하신분들 정보는 따로 장부에 다 적어놨다고 했어요. 그러고는 하는말이 도매거래처 전화번호가 없다고 방법을 찾고 있다고
빨리 문제 해결했으면한다고 힘내라는 톡을 보냈었어요.그러고 기다리다 지난주 화요일 어떻게 됐냐고 더기다려야되냐고 그랬더니 하는말이..내일 배송 나간다고 기다려주세요.라고..믿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일요일 저녁에 톡을 보는데.이름,닉네임도 없고 (.... )이렇게 남겨져 있었어요.주고 받던 톡내용이 있어 그데로 그 톡에 글을 여러개를 남겼는데도 월요일부터 오늘까지..
확인한 흔적도 없네요.
신랑이랑 입을려고 커플옷으로 주문했는데..
오늘 신랑한테 말했어요...자초지정을..
하는말이 사기 당한것 같다고!
억울해요..13만6천원 사기당했네요..
적은돈 아닌데..
카스 이름은 ""ㄱ 옷이야기"" 라는 곳이구요.
""예금주 김대현(코끼리다리)""-농협이구요.
저랑 똑같은 상황인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