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바보처럼 순진하고 그런것 보다 그냥 사람 대 사람으로 대해줄수 있는 그런 순수함요즘 같은 각박한 세상에서 계산없이 정말 진국으로 대해줄 수 있는 사람 몇몇 없잖아.이제 윤기도 23살이고 24되는데 사회생활도 하면서 달라질수도 있는데진심이 묻어나고 자신의 생각으로 가득 차 있는게 왠지 모르게 순수하게 느껴지는 것.이런 사람 진짜 많이 없다. 특히 어른되고 그러면 순수했던 마음들도 변하는데,뭔가 윤기 ㅈㄴ쌔처럼 생겼는데 상반대 되는 그 따뜻한 마음씨가 순수하게 느껴짐.윤기뿐만 아니라 다른 멤버들도 그런것 같음.
난 그랬어, 아니면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