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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애들이랑 빼빼로 + 웰키즈 파티했어요~!

모스트스럽게 |2015.11.12 18:22
조회 81 |추천 0

이제 결혼한지 6년차가 되다보니, 빼빼로데이나 발렌타인데이 등등

이런 기념일은 그냥 조금 무뎌진것 같아요~ㅋㅋ

 

그래서 어제는 남편에게 수제 빼빼로 한번 만들어줄겸 해서

겸사겸사 아이들과 빼빼로도 만들고..

저녁에 와서는 남편과 애들과 함께 웰키즈 + 빼빼로 파티까지 했네요 ㅋㅋㅋ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 ㅋㅋ

별거 아닌데도 웃고 그러면서 애들 재우고 남편이랑 같이

맥주랑 과자 먹으면서 어제 막방 그녀는예뻤다 봤네요 ㅋㅋ

 

모스트스럽게 애들 좋아하는 웰키즈랑 수제 빼빼로로 파티했네요!

애들이 6살, 4살 이렇게 남매인데..

손에 초콜릿 묻혀가며 빼빼로 먹으면서 웰키즈 먹는데

어찌나 이쁘던지 ㅋㅋㅋㅋㅋ

 

 

 

 

냉장고에 하나밖에 없어서 한박스더 뜯었네요~

이번 주말이나 다음주쯤에 사러가야겠네요^^

 

웰키즈는 애들 추석끝나고서부터 마트에서 새로 나왔다길래,

한박스씩 먹였는데.. 지금은 계속 먹이네요 ㅋㅋ

애들도 입맛이 있는지.. 포도맛이랑 감귤망고맛만 마시네요 ㅋㅋ

원래 웰키즈가 3가지 맛이 있거든요 ㅋ

 

뭐든 요리하거나 주는 음식 잘먹고 잘자고 그러면 저도 모르게

아들바보, 딸바보 엄마가 되더라구요^^;

 

암튼 처음엔 전 결혼한걸.. 애들 키우는 초반일때는 가끔 원망도 하고..

혼자살껄 하는 이런생각도 있었는데.. 지금 애들이 커가면서

소소한 기쁨과 행복을 주니까.. 그때 생각 반성하게 되고 기분이 좋네요^^

 

암튼 어제 모스트스러운 저희 가족만의 웰키즈 + 빼빼로 파티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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