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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립니다.
추천수11
반대수343
베플ㅇㅇ|2015.11.12 21:34
니년이 욕먹어야 할듯 . 올케는 아이 훈육잘하고 있는데 거기에 맞춰줘야지 일이주에 한번본다고 오냐오냐해도 된다는건 어느 상놈집안의 내력임???
베플|2015.11.12 21:49
식사하면서 돌아다니는게 당연하고, 어른들 때리는데도 귀엽다 해주고, 사달라는 거 다 사준다구요? 그러니 6살짜리 애를 엄마가 쫓아내는 사태가 오는거지. 나같음 내 아들 맘대로 데려가고 고추만지고 버릇없게 구는데도 오냐오냐하는 시댁에 절대 안 보내요. 당신은 애 낳지마요. 얼마나 개념없이 키울지 이 글만봐도 보입니다. 남의 아들도 미친원숭이 만드는데 지아들은 오죽하겠어.
베플ㅡㅡ|2015.11.12 21:38
자작아니고 제정신으로 이렇게 글 쓸 수 있나? 나이를 뒷구녕으로 먹었나..36살이나 처먹고.. 뭐하는 짓이래.. 술처먹고 올캐한테 욕할정도면 뭐 말 다했지... 올캐 귀싸대기 때리고 영원히 조카들 보기 싫은가보네... 애가 할머니집 간다고 얼마나 떼를 썼으면 애엄마가 저렇게 화를 냈을까... 엄마는 인성교육 시킨다고 이거하지마라 저거하지마라 하니.. 이것저것 다 사주고 하고픈대로 실컷 할수 있는 할머니랑 고모네 간다고 어지간히 떼를 썼겠지... 이쁘다이쁘다 하다가 개싸가지로 키우면.. 두 모녀가 우리 애들은 안그랬어...애 싸가지 없는게 에미닮아 저렇다고 하겠지.. 말도 안하고 원에서 애는 왜 데려가고... 남편도 없는데 불러재껴대고... 부르기만 했겠어.. 저녁하고, 설거지라도 매번 시켰겠찌.. 애들 계속 버릇없게 굴도록 더 부추기고.. 글만 읽어도 암유발되네...ㅉㅉㅉ 내가 올케라면 신랑하고 대판 싸워서 2시간 이상 걸리는 곳으로 이사가서 명절 생신때 외에는 절대 안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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