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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너무울컥해서여기에쓸께

그냥..다른사람이보기에는 별것아닐수도있는데
내가왼손잡이야 옛날에바꿀려고했는데 내가고집이세서 안바뀌고 숟가락만 양손이야
근데 어제 제사였는데, 내가지금 18살인데 내가 문제집풀고있으니까. '쯧쯧,아직도 왼손을 쓰나'
이런식으로 얘기하셔서 내가. 네? 라고하고 할아버지랑 눈마주쳤는데 너무 한심하게 쳐다보시고 나가시더라곸ㅋㅋㅋㅋㅋㅋ
내가진짜 너무 서운해서..진짜 원래할아버지집멀어서 잘 안가는데 진짜 너무 서글프다.그때방에나혼자있어서라도 눈물나오는데 참았어.
요새 이이저리힘들고 스트레스가 내가 뭘로 해결할려는지도 모르겠고..하
ㅠㅠㅠㅜㅜ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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