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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대 병원 환자는 뒷전이고 돈만 밝히는 파렴치한 병원인가?

장가방 |2015.11.12 23:34
조회 1,315 |추천 6

환자는 뒷전이고 돈만 밝히는 파렴치한 대전 을지대병원

 

1.  2015년 10월 27일 둘이상의 손가락 외상성절단과 다발성 골절 개방성으로 119구급차를 이용하여 환자는 뒷전이고 돈만 밝히는  대전 을지병원 응급센터 11:20분경에 도착하였습니다.

 

2.  도착하니, 접수창구에서 서류 2장을 건네주며 “수술을 해야만 하니 먼저 동의서에 본인과, 보호자 서명”을 요구하여, 동행한 지인과 동의서에 서명을 하였습니다. 물론 의사라는 인간들은 없었으며, 정체불명의 흰 가운 입은 인간과 을지대학 간호학과 실습생들 3~4명이 마치 택배 물건이 도착했다는 듯이 자신들만의 정해진 공식으로 상투적 행위(소독, 주사, X-ray촬영)를 하고나서는 흰 가운 입은 인간이 다가와서는 정형외과 의사라는 者(놈자)가 외래환자를 진료중이니 기다리라 하였습니다.

 

3.  너무 오래 지체되는 것 같아 몇 번을 재촉하고 항의를 하면서 기다려도 수술은 바로 행해지지 않고, 돌아오는 것은 “좀 더 기다리라”는 짜증 섞인 말뿐이었습니다. 

을지병원은 “환자에게 도움을 주는 원칙, 환자에게 불이익이 없도록 하는 원칙, 환자의 자율을 최대한 존중하는 원칙, 그리고 사회정의를 실천하는 원칙에 따라 진료함을 선언하며 환자의 권리와 책임을 존중한다.”고..... 개뿔ㅋㅋㅋㅋ....지나가던 돈 벌레들이 뒤집혀 배를 잡고  웃겠다.

 

4.  12:40분 20시간 같은 약1시간이상 경과되고서야 “정형외과 의사라는 者(놈자)가  없어서 지금수술을 할 수 없으니, 지금까지의 진료비 약₩92,000여를 계산하고 타 병원으로 가라”는 황당한 애기를 듣고 나는 내 귀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X-ray필름과 진료기록을 달라고 하였으나, 돌아오는 것은 “타 병원 진료비보다 복사비가 장당 ₩10,000으로 훨씬 더 비싸니 그냥 가라”는 정체불명의 흰 가운 입은 者(놈자)의 말 뿐이었다.

아니, 돈 밖에 모르는 돈 벌레도 아니고 ……돈을 지불했으면 소유권은 환자에게 있을텐데 복사비는  무슨 개 풀뜯는 소리란 말인가!!!

 

5.  환자는 뒷전이고 돈만 밝히는 돈 벌레 을지병원이 결국 정형외과 의사라는 者(놈자)가 점심시간이 되어서 환자는 내팽겨쳐버리고 자신의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밥 먹으로 갔다는 애기 같은데, 아니 그렇다면, 타 병원은 점심시간이 아니란 말입니까!!! 

 덕분에 추위와 출혈을 동반한 고통 속에서 무려 2시간의 앙몽의 기다림 끝에 13:50분에서야  타 병원에서 겨우 수술을 받고 입원을 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타 병원에서도 을지병원 응급센터에서 행했던 자신들만의 정해진 공식과 상투적 행위(소독, 주사, X-ray촬영)를 받고나서 말입니다.

 

6.  위에서 장황하게 설명하였습니다만,

응급센터에는 최소 몇명 이상의 응급실 전담 의사가 응급환자를 맡아서 진료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병원에는 응급실 전담 의사가 없었는지,  결국 자기 전문분야도 아닌 실습생들이, 정확한 진단도 없이 환자를 진료한 것이 되었습니다. 그로 인하여 저 같은 환자는 병이 크게 악화되고, 돈까지 없애기도 한 것이며 환자는 뒷전이고 돈만 밝히는 돈 벌레 을지병원이 수술동의서에 서명을 요구하고, 환자와 보호자가 서명을 하였다면, 수술을 시행하고 환자는 비록 환자는 뒷전이고 돈만 밝히는 돈 벌레 을지병원을 믿고 수술을 받겠다는 의지이며 병원은 수술을 시행하겠다는 쌍방의 약속입니다.

 

 

7.  을지병원의 부당한 사례는.

    첫째, 병원이 수술동의서에 서명을 요구하고, 환자와 보호자가 동의서에 서명을 하였다면 수술시행 계약임에 불구하고 , 수술을 취소하여 계약을 위반한 점.

   둘째, 전문분야도, 의사도 아닌 정체불명의 흰 가운 입은 者와 실습생들이, 정확한 진단 도 없이 환자를 진료한 것.

    셋째, 병원측이 요구한 진료비를 환자가 수납하였다면, 환자에 관련된 모든기록의 소유권은 환자에게 있음에도 불구하고  X-ray필름 사본과 진료기록을 요구하였으나 발 행을 거부한 것.

    넷째, 1시간 이상 환자를 방치하여 결국 추위와 출혈을 동반한 고통 속에서 2시간이란 시 간을 기다린 후에 타병원에서 수술하게 한 점.

 

8.  저의 사례에서 본 바와 같이 부당한 진단과 진료 사례가 수없이 많을 것이며, 이에 따라 저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게 할 것을 요구하며, 이런 이유로 해서 응급환자 수백만 시민이 근본적인 치료 전문분야도 아닌 어쭙잖은 응급센터의 봉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는 환자는 뒷전이고 돈만 밝히는 돈 벌레 을지병원의 어정쩡한 후진적인 진료정책 때문인 것입니다. 따라서 이 제안을 병원과계者(놈자)검토를 거쳐 서둘러 바로잡기 바랍니다.

 

9.   아울러 환자는 뒷전이고 돈만 밝히는 돈 벌레 을지병원에 엄중히 경고합니다.

 “환자에게 도움을 주는 원칙, 환자에게 불이익이 없도록 하는 원칙, 환자의 자율을 최대한 존중하는 원칙, 그리고 사회정의를 실천하는 원칙에 따라 진료함을 선언하며 환자의 권리와 책임을 존중한다.” 고 말로만 떠벌이지 말고 실천하길.........

 

P.S  

      이러한 병원의 버르장머리를 고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추천수6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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