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남자때 입덕한 아미야. 사랑하는 사람 끼리도 권태기가 오잖아 나도 방탄을 정말 좋아했는데 몇달 전부터 방탄을 봐도 딱히 별 감흥도 없고 예전에 나랑 다르다는걸 느꼈어 날 즐겁게 해주고 설레게 해준 애들한테 차갑게 되는 내가 너무 싫었고 이래놓고 방탄팬이라고 하면 방탄한테 너무 미안 한거 같아서 탈덕 하려고 했는데 여기 오니까 다시 입덕한 기분이야
고마워 정말 내가 빛나던 이유 중에 하나를
다시 찾게 해줘서 고마워 ㅜㅜ 정말 정말 고마워
그냥 고맙다구 말하고 싶었어 다시 날 돌려줘서? 라고 해야될까 ㅎㅎ 튼 앞으로도 방탄이들 좋은얘기 많이 올려줘 그리고 마마 투표도 열심히 하자 !!! 물론 상대가 조금 힘들지만 다같이 열심히 하면 될꺼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