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부터 지금까지 수차례동안
이용당한 부분을 말씀드리네요
하지훈은 지금 대출을 받고
전국방방곡곡 여자 만나고 다닐겁니다
2년전에는 나이 상관없이
미성년자 동거. 유부녀 연애 즐겨만나긴 하죠
물론 저랑 만나면서
지 필요할때 돈 빌려가고
돈 안주면 자기가 사라진다고 협박하네요?
심지어 저한테 대신 대출받고 이자만 갚고
현재는 원금도 안갚고
또 빌려달라고 애원하네요!
그리고 누나 빚갚은 돈도 제돈 빌리고
현재 사는집은 물론 제돈으로 갚았죠
현재 이직하고 싶어서
저보고 내려오라고 자기 아기 나아달라고
말하고 우리 아버지 회사 취직해달라고
집착했죠
결혼은 자기 나이가 있다고
이번해 결혼안하면
부모님이 외국인이랑 국제결혼하신다며
저한테 자기 부모님 언제 소개시켜주냐고
집착하네요
연애 어떻게 했냐면요
절 이용하고 모텔가고
심지어 여자친구 취급도 안했죠
기념일 생일... 넘어가네요
그저 저보고 외박하라고 하네요
제가 가고싶은 곳 가자니깐 싫다고 그러고
서울올라오라니깐
돈없다고 저보고 돈달라고 합니다
이런 사실은 가족들은 알고 있으셨나요?
이 사실을 하지훈 가족에게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