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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석아



민석아, 이날의 너를 볼때마다 너의표정에서느껴지던 벅차고행복한감정이 나한테 까지도 전달되어 덩달아나도행복해져. 민석아 너는 데뷔때부터지금까지 나의빛이고 행복이며 전부야. 하지만 민석아 너는 아직도 저때처럼 행복하니?혹시 힘들거나 그만두고싶을때가있지않았어?힘차게 발돋움 하려는너를 많은 장애물들이가로막고있는것같아서 너무 미안해 내가미안해. 시우민,그리고 김민석. 너는 영원한 나의 왕자님이야.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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