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되게 상대적 박탈감(?)느끼나..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찌질이 인증하는거같지만,
세븐틴프로젝트 보면서도 느끼고
간혹 보이는 3년차팬?뭐 이런 단어에서도 그렇고
호시라는 이름보다 순영이, 아령이
도겸이라는 이름보다 석민이라는 이름이 편하다는 팬들을 보면
나는 왜 그 시절에 애들을 몰랐을까...
사실 연습생까지 파는 사람들은 그렇게 많이 없을텐데
그때부터 좋아한 사람들은 별별 영상을 다 봤겠지?
생각하면서ㅋㅋㅋㅋㅋ
나도 그때 있었으면, 그때부터 팬이었으면 하는
후회아닌후회가 꽤 많이들음ㅋㅋㅋㅋㅋㅋ
진짜 늦덕이라서 그런가
난 한 3주전쯤? 입덕해서.....많이늦덕이짘ㅋㅋㅋ
아낀다, 그니까 데뷔팬이라도 늦덕소리듣는판에
ㅠㅠㅠㅠㅠ괜히 한심해...이런 고민 하는 나도.....ㅋ
그래서 말인데 연생때부터 팬들은
어떻게 알게된거야 세븐틴을???
몇명이나 되는지 궁금해......
그리고 다들 뭔가 나만의 가수였으면 싶고 하는 마음도 클거같고...ㅎㅎ
특히 오래전부터 봐왔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