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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탈덕하고

사진정리하는데 왜이렇게 가슴이 아프냐 진짜 엑소 감당안될만큼 너무 좋아서 이렇게하다간 내 미래고뭐고 없겠다싶어서 맘접고있는데 2012년부터 어제까지의 사진들 하나하나 천천히 보고있는데 너무 슬프다 특히 애들 약속부르면서 우는거랑 2013년 2014년 대상 받았을 때 사진들 보고 오열했다 새삼 엑소의 클라스가 느껴지기도하고 착잡하다 수능끝나고도라도 엑소 다시 덕질하게됐음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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