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크리스마스이브때 사귀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올해 3월중순에 헤어졌는데..
사귀는중에 그여자는 정말 나에게 잘해준반면 저는
여태 바람핀적1번없었는데.. 다른여자랑 연락하는건 2번정도 들키게되고 잘못응 저질렀습니다..
저를 정말 좋아해서 참고참고 견디다 안되서 3월중순에 저를 떠나고 대학교cc다른남자를 바로 사귀더라구요..
너무 후회되고 충격과 미안함에 거의2달동안 죽자고 술만마신거같습니다.
그러면서 2달정도 미친듯이 잡았죠 편지,카톡장문,집찾아도 가보고.. 걔네 친구들한테도 어떻게 연락하고..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었습니다. 그러다 저도 지쳐서 여름쯤 집착을 서서히 줄였고.
얼마전 전여친이 남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이미 전여친은 저를 혐오하는 수준까지 저를 싫어하구요..
제맘은 그럴려고 잡은게아닌데..하하..
날이 추워지니까 작년 크리스마스때 추억등등 너무생각나고 힘드네요..
어떻게서라도 다시 잡고싶습니다.
시기,방법좀 알려주세요 연애고수님들.. 간절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