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보만봐도 프로그램 만들때 일순위로 둘기들만큼 언급되는게 세훈인데 단한번도 스엠이 프로그램 허락한적없음 자기들이 만든 스엠 중국 프로그램 까메오로만 가끔 써먹음
한국 피디들 연예인들 카이 그렇게 언급해도
이제까지 제대로 카이 먼저 밀어준적없음
삼성 웹드만봐도 언론홍보 삼성이 주도적으로하는것만봐도 스엠 이때까지 우민이한테
뭐했나싶음
음악적으로 인정받는 첸보면서 다른 소속사였으면 엄청 바빴을 첸은 앨범에서도 안밀어주면서 복가 음원도 안내주는 스엠보고
기가찰따름
가끔 기사나 잡지촬영하면 오히려 기자들이 왜 개인활동 뜸한건지 물어봄
이넷은 보면 어떤생각이 들정도냐면
스엠은 자기들이 좋아하는 멤버들 위주로
밀거니까 나머지는 반응올수록 뒤로 밀어두고 관심 꺼질때까지 꽁꽁 숨겨두는 전략이구나 하는게 사실이구나 이런 기분이구나싶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