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진 모르겠고 도끼병이 생겼어..
근데 이게 좀 심각해 그냥 길가다 눈만 마주쳐도 나한테 관심있나? 이런 생각들고 분위기있는척하고ㅋㅋ 남들이 날 지금 이렇게 생각하겠지? 이러고...무의식적으로 자꾸만 생각되니까 너무 짜증나 ㅠㅠㅠㅠㅠㅠ
근데 내가 자존감이 좀 많이 낮은편인데 도끼병이 있는게 정상인가..? 싶다ㅠㅠ
난 정말 아무생각도 안하면서 살고싶거든?
길가는 남자를 봐도 아무생각 안 들었으면 좋겠고 한번 도와줬다고 나 좋아하나?이런 개줬쓰레기망상같은 생각도 하기싫어ㅜㅠ
근데 계속 의식이 돼 모든것들이....
나 상담 받으러 가야할까? ㅠ 아주 작은거라도 좋으니까 조언이 듣고싶어 풍이들아 ㅠㅅ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