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시위현장에서 경찰이 할아버지 얼굴에 물대포 발사함
할아버지 뇌진탕으로 쓰러짐
물대포맞고 뇌진탕으로 쓰러진 할아버지한테 계속 물대포 발사함
주위사람들이 쓰러진 할아버지 끌고가는데도 계속 물대포 발사함
이거 영상 봐봐
안면에 물대포발사해서 사람이 종이인형처럼 쓰러짐
현 대한민국 정부는 살인정권이다
+영상추가
물대포맞고 뇌진탕으로 실신한 할아버지한테 계속 물대포쏘는 영상
쓰러진 환자가 탄 구급차에도 물대포 쏘는 경찰과 물대포를 온몸으로 막아주는 시민들..
+ 현재 안면으로 물대포맞고 쓰러진 농민 할아버지는 의식불명에 위독한 상태임
쓰러진 백씨는 오후 7시30분쯤 인근 서울대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다. 서울대병원 관계자는 "뇌진탕으로 생명이 위독한 상태"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