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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줭) 이런 배1틀1호1모 물 어때?

혹시 풍들 배1틀홈3오 좋아해? 나는 그리 밝히진 않는데, 가끔 보면 조카 끌릴때가 있거든ㅋㅋㅋㅋㅋㅋ 오늘이 그런 날인가봐... 급 끌려서 써 봐ㅎ

훈과 종은 같은 잌으죠의 멤버야.. 풍들 알다시피 훈은 연습생 4년 종은 5년한거 알지? 그니까 종이 연습생 생활한 지 1년만에 훈이 들어왔오. 그 때부터 있었던 매1니저(용1민) 형이 또래라고 소개해줭. 그래서 둘은 친하게 지냄ㅋㅋㅋㅋ 근데 훈이는 쇼9탐에서 나온거 보고 알겠지만, 쌤이 1분만 조용히해라. 했을때 3초만에 떠드는 시끌시끌한 입담의 소유잔데, 그게 어찌된건지 차차 능글맞고 시끄러운 것으로 변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1공1예의 반 친구들의 드1라마 명대사 따라하기가 큰 역할을 함. 종은 뭐야 저 쓰레기같은 말투는;;; 했는데, 아 원래 친해지면 저렇거 다 풀어놓는 앤가? 하며 훈이 능글맞게 ㅈ1랄 떠는 것도 철벽치며 껒영 빸1유 등으로 넘어갔음. 근데 열아홉 때 데뷔후 1년뒤 잌으죠는 엄청난 승승장구를 하며 엨1쏘의 쇼1타6임을 찍었는데, 그 뭔가 밤사이에 재미진 일이 펼쳐질 듯한 쇼4타임 바다 편 있자나..ㅋㅋㅋㅋ 거기서 죤1대가 훈과 침대를 쓰고 싶다는 소1원은 이루어지지 않코, 대충 이불 깔고 거실에서 훈,종,열,경,베1니 이렇게 잤는데... 십8... 자고 있는데 누군가 종의 뺨따구를 톡톡 침. 하루종일 촬영으로 피곤했던 터라 예민한 종은 깨었는데... 눈을 비벼 시야를 들춰보니 오1세1훈임. ㅅ1ㅂ 샠2끼야... 저리 꺼1져 하며 발로 차는데, 옆으로 누운 종을 뒤집어 하는 말이. 종인아 나 섰1어.......
종 :(잠결이라 뭐가뭔지 모름)......
훈 : 나 섯다2고...

이러면 잼있을것 같애ㅋㅋㅋㅋㅋㅋ 숙소우에서 일어날 에피를 망상해보니 ... ㅋㅋㅋㅋ풍들은 괜찮을 것 같애?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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