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중3인 여잔데 갑자기 생각나서ㅋㅋㅋ
지금 매우 졸리니 음슴체로하겠음
내가 초딩5학년인가 6학년때 반바지에 검은스타킹신으려고했음
근데 암만 찾아봐도 집에 검스가없길래 엄마의 살스를 꺼내신었음
살스가 처음이라 옆에있던 친구들한테 신어도 되겠지?
했더니 신으래서 신었음
그리고 친구랑놀다가 친구의 친구를 만났음
근데 뭔가 눈빛이 심상치 않았음
대수롭지않게 생각하고 담날 학교를 가서 다른반 친구교실앞에서 놀고있었음
근데 왠 모르는애가 말을 거는거임 걔를 유리라고하겠음
걔뒤엔 어제본 친구의친구가 있었음
그러더니 갑자기 "너 어제 유리스타킹신었다며?" 이러는게 아님
근데 난 무슨생각인진 몰라도 아니라고 잡아땜
그러니까 유리가 뒤에애한테 "아니라는데?" 이러니까 걔는 계속 맞다고ㅋㅋㅋ
결국 내가 계속아니라고 해서 갔음
근데 또 내다른친구가 유리하고같은 학원을다님
근데 내친구가 말해준게 유리가 선배랑 자기한테 허락을 안맡고 신었다고 했다는거임
그리고 내친구보고도 허락맡고신으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듣고 졸라뿜음 솔직히 말해서 이런말하기 좀 그렇지만 그때 유리보다 내가 좀더 잘나갔었음
그러니 그때 그말듣고 죠낸 어이도 없었고 그랬음
가끔 친구들하고 기억나냐고 그얘기하면서 웃는데
유리년은 기억하는지 모르겠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