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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참 세븐틴 겸덕할때가 아낀다 활동할때였거든

신인 풋풋한맛으로 원우랑 민규 버논 세명을 엑소랑
조카 겸덕질했음
근데 갈수록 흥이안나는거임
애들도 뭔가 엑소랑 너무 달라
좀 싼티난다해야하나 중소는 중소구나..이런느낌
아무리 좋아도 결국 엑소 스케줄 하나뜨고
새로운 떡밥보면 쟤네는 잠깐의 노리개 정도였던거 같음
그뒤로 흥미도 안생기고 겸덕질 접었지ㅡ..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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