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약간 뭐든 시간이 지나면 질려하는 경향이 있어서 지금 세븐틴한테까지 질릴조짐이 보여.... 후 내가 다시 인생을 세븐틴한테 올인할 수 있을만한 영상들좀 알려주라 직캠이든 뭐든 무대영상이든... 아니면 안드로메다에서 제일 재밌었던 화 추천좀... 영상 진짜 길어도 한시간만 안넘으면 되니까 댓글 좀 달아줘ㅠㅠ! 다시 입덕초기의 그 설렘을 느끼고싶어..ㅠㅠ
+수정) 다들 질릴조짐이 보인다는 표현때문에 안좋게생각하는거 같은데 내 말은 정말 세봉이들 너무너무 좋은데, 예전만큼의 그 설렘이 안느껴지고 덕심이 줄은것 같아서 내 덕심을 회복하고 싶다 이말이었어.. 단어선택을 잘못한거같아 미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