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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을 직시해



프레시맨이 대현이란걸 기정사실로 하고 씀.(슬프지만 어깨라인에 정.대.현 이라고 써있음. 아니 진짜 써있단게 아니고.)

우리는 팬임.코어팬도 있고 이제 갓 입덕한 파릇파릇한 팬도 있고 아무튼 팬임.오늘 이래저래 우리한테 참 많은 일이 있던 하루였지.쇼케이스에 공중파 출연까지. 그래서인지 그어느때보다 기사도 많았고,그나마 댓글도 늘었지. 그래서일까. 공연히 안절부절하는 팬들이 자꾸 눈에 보였지.이쯤에서 다시 한번 우리가 이제까지 바란게 뭘까 생각해봤음.

인지도

연예인들이 이런말 많이해.악플보다 무플이 무섭다고.

여태껏 우린 사람들이 우리애들이 누군지 인지를 하고 언급을 하고 계속 회자 되는걸 바랬는데,왜 그렇게 된 이런 신기한 오늘 우울해하고있는가 팬들.우리가 바라던 날이었는데 왜 즐기질 못해.

오늘 삿갓양반이랑 붙은것도 난 좋음.둘다 누구야? 보다는 하나라도 아~ 저사람 하는 사람이 나와야 같이 언급도 되니까.비록 호불호가 매우 갈리는 배우지만 아무튼 사람들이 그가 누군지는 아니까.어차피 오늘이 끝이 아니야, 떨어지지 않았잖아?다음주라는게 우리한테는 있어. 기죽지마.


이제 시작인데 벌써 조마조마하다 새가슴되버리면,애들 나올때 심장 쪼그라든다.여유를 가지고, 사람들 입에서 언급될수록 즐기도록해.


우리애들, 언제든 아니 언젠가 반드시 시작이 악플이었든 뭐든 실력으로 찍어누를수 있는 애들이니까 부디 가슴 부여잡고 댓글하나에 기사하나에 일희일비하지말고 아무 걱정말게나.

그러다 오래 못살아요.(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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