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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놓을게

이제 그만 놓을게.

오랫동안 나혼자 붙잡고 있었나봐.

이제 놓아야 내가 편해지겠지?

내 생일이 너와 연락할 수 있는 마지막 마지노선이었는데

역시나 너는 모르나 보구나. 정말 끝이네.

잘살아. 나도 좋은 사람 만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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