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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핑버니마크 맘대로 가져다 쓰는 괘씸한 화장품 회사

허허 |2015.11.16 11:07
조회 867 |추천 2

안녕하세요?

동물을 사랑하는 여러분들, 리핑버니라는 마크 알고계신가요?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아래 첨부하겠습니다.

 

이마크는 국제기업 인증마크로 화장품과 치약, 세제 등 생활용품이 완제품뿐 아니라

원료. 합성원료 등 생산 공정 전체에서 동물실험을 거치지 않았음을 인정하는 국제통용 마크

(1996년 북미주를 대표하는 8개의 동물보호단체가 연합해 창설했고, 현재 미주 이외의 국가는 동물실험반대 국제비영리 기구인 크루얼티프리인터내셔널 이 주관하고있다)

인증을 받은 기업은 정기적으로 감사를 받고 인증을 갱신해야 하는 의무가 있으므로, 기업의 임의 적 표기보다 신뢰할수있다.

 

이렇게, 대표적으로 알려진 브랜드는 폴라초이스, 닥터브로너스, 기타 PETA 가입 브랜드 , 카라에서 확인할수있는국내브랜드

그렇지만, 카라에서 확인할수있는브랜드 중 자회사는 동물실험을 하는 회사도 등록되어있습니다.(더바디샵이나 아베다 뭐 이런브랜드처럼 브랜드자체에서는 동물실험을 하지 않지만  모회사, 자회사에서 동물실험을 하는 그룹, 예를들면 ㅡ 에스티로더, P&G, 로레알, LVMH 그룹 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마크를 국내의 맥*** 이라는 브랜드에서 사용하고있더라구요.

전세계적으로 사용하는 마크를 쓰면 안되는것이 아니냐고 문의를 해보니, 동물실험을 하지않는다라는 명분으로 그 마크를 쓰는것이라고 해요. ㅋㅋㅋㅋ어이가없네요..다시생각해봐도

그래서, 그럼 니네회사에서 만들어서 써야되는거아니냐고 했더니 ,회피하며, 담당자가 출장 중이라는 말과함께 연락이 없습니다.

제가 누군데 그러냐며 제가 누군지 확인전화만 하더라구요.

너무 괘씸합니다.

고발해서 마크내리게 할겁니다.

많이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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