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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서 뭐가 흐르는게 이게 뭐야...? ㅠㅅ

학교에서 애들이 소리지를 떄 영상봐서 잘 못들었는데 만남의 시간인가 뭐시기도 한다고? 야 너무 억울 한 거 아니야? 누구는 티켓팅 당일날 덜덜 떨면서 학교에서는 아123이콘 팬이랑 같이 울면서 성공하자 하고 실패해서 상실감에 하루종일 멍했고 2시까지 눈 부릅뜨고 기다려서 취켓팅도 온갖 육두문자를 남발하면서 했는데 이건 너무 심하잖아. 저번에 할로윈파티 때 우리반 얼빠 갔는데 장기가 뒤집어지는 줄 알았어 나 진짜 너무 화나는데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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