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진짜 빠르다 벌써 막내가 슴넷이 되려구 한다..
2015년도 이제 두어달 정도 남았는데 매년 가요제 볼 때마다 내가 나이 먹는건 실감이 안 나고
애들이 나이 먹는거 보고 또 일 년이 지났구나.. 한다 한 달 정도 뒤면 정환이랑 선우랑 슴다섯이고 진영이랑 동우는 세상에 반오십을 넘었어... 그 동안 함께 달려온 바나들아 너희들도 고생 많았어ㅠ.ㅠ
맨날 초딩팬덤이니 종이돌이니 이런 말 들어도 굳건히 자리를 지키는 너희들 보면 자랑스럽고 정말 그 가수에 그 팬이더라 아이를 보면 부모의 성격이 보인다잖아 우리 바나들도 그래 바나들 하나 같이 다 착하고 멋져서 우리 비포도 대단해! 우리 앞으로도 쭉쭉 애들 많이 좋아하자 밤 되니까 감수성이 풍부해지네 ㅠ.ㅠ 난 판에서 이렇게 착한 팬덤 못 본 듯.. 옆 톡 가면 이간질도 심하고 분쟁 일어나서 무섭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