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바라보고있는 우리

a |2015.11.17 01:45
조회 5,425 |추천 41
우리 마주보고는 있는것같은데
거리가 좁혀지지않는것같다
그래서 너무 속상하고..
한편으로 과연 이뤄질수있을까라는 마음도크고..
잘모르는 사이에서 좋아하는건 참 힘든일이다
몇없는타이밍도 용기도 동시에 따라야하니까 가까워지기 어렵다. 이젠 시간까지 재촉한다
올해안에 무언가 진전이 있을까..?
추천수41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