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IS 섬멸 - 북한군 투입

쨔샤^ ^* |2015.11.17 09:12
조회 302 |추천 0

IS와 미국의 불편한 동침

 

미국의 경우~

 

미국의 is전략은 참전 흉내만 내는 것이다

오바바출신(이슬람지역) 특성상  is와 등질 이유도 없다

 

미국의 본 뜻은 이라크를 훈련시켜 지국 방어가 복표였는데

사실 이라크는 자기 방어의지가 없다

새 국가가 정립되었다한들 3개의 종파가 나눠먹기한것에 불가하다

더구나  이득을 위해 IS와 밀 거래를 하는 종파들도 있다

자연 국가관은 없으며 자신의 이득을 위해 원조받은 무기를 오히려 IS에 되 파는 이들도 속출한다

큰 아들은 IS에 둘째는 이라크 군인에.. 이렇게 걸치기식 국민성이 이라크인 것이다

미국이 수천억달러를 쏟아부은 이라크의 모습이다 

 

시리아쪽 또한 숨은 암 덩어리인 셈~

시리아 정부쪽은 중국과 러시아가 강력히 지원하고 있는데다

섣불리 지상군을 파견하면

가능성은 없지만 중국도 지상군을 풀 수 있다

사막전에선 쪽수 싸움이다

지형 지물이 없어 전술이 크게 먹히지 않는데다 낮엔 숨고 밤에 공격하는 형태를 취한다면

한국전 이래로 쪽 다 까는 미국이 될 수 있다

사실..

남해군도에서 미국에 굴복한 꼴인 중국은 은근히 그러한 기회를 바라는 것이다

해전 공중전에선 위력을 잃지만 쪽수를 내세운 육전에선

세계 그 어느나라도 중국에 까불순 없다

 

또한 중국 경제의 정체성을 벗어나기 위해서도

중동 지역에 대규모 인원을 몰아 묻어야

중국 경제가 할기를 찾을수 있다

 

내 계산이 맞다면

어떤 형식이든 시리아에 지상군을 투입하면 러시아 중국도 지상군을 파견한다

다르게는 유럽과 미국이 이를 막기위해 막대한 원조를 안겨주면 모를까..

 

 

다르게는 미국이  is를 섬멸해봤자 별 이득도 없다

즉 이라크지역은 승리해도 욕 먹는 계륵인데다 뜨거운 감자인 것이다 

그래서 미국은 희생이 안 따르는 전투기만 계속 보내는 것이다 

 

유럽의 경우

유럽 또한 동일하다

유럽인 그 누구도 총대를 멜려고 하진 않는다

더구나 현 유럽의 10% 정도는 아랍인들이다

그들의 표를 무시할 순 없다

 

다만 유럽은 난민 문제로 어떻게든  is를 해결해야하는 이슈에 싸여 있다

여기에 프랑스가 섣부르게 한발 내 디딘게 화근이었다

러시아도 어설프게 참전하다가(물론 세계정세를 보아 시리아 존속에 무게를 두고 시리아측으로 참전)  속내를 못 읽은  is에 호 되게 당했다

 

하지만 is의 계산대로 러시아는 더 이상 어떠한 보복 행위를 가하지 못한다

 

IS의 전략은 이러하다
그들은 히틀러처럼 미국엔 상당 조심하고 있다

미국에 테러를 가한다고 하는것은 즉각적인 미군의 지상군을 불러들이는 꼴이고

이엔 전 세계가 동참하게 되어 있다

중국과 러시아 또한 시리아가 아닌 IS 섬멸엔 어찌 목소리를 내진 못할 것이다

 

이러한 배경으로 그간 IS는  미국에 경고만 보냈지 테러를 가한적은 없다

미국-IS

그렇게 무언의 약속을 지키고 있는 것이다

세계인은 모두가 미국이 IS 를 처리하길 바라지만 미국 정치부나 국민 누구나 정의의 이름으로 희생을 당하길 원하진 않는다

아마도 이번 미국 대선에 IS 섬멸을 외치는 이가 있다면 그는 필히 낙선할 것이다

 

퍽 오랫동안 미국은 IS 에 직접 개입하진 않을 것이다

세계인은 미국이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아주길 원하지만 미국은 방울만 내밀 뿐이다

하지만 만일을 위해서 미국내 터러 집단은 이미 심어두었다

IS는 영국 또한 좀처럼 건드리지 않는다

왜냐면 영국이 미국이니깐..

영국이 보복에 나서면 미국은 지상군 수준은 아니더라도 그에 준하는 협력은 할 것이다

비록 형 아우 관계이긴 하지만 그간 영국이 미국에 협조한 경우가 한둘인가?

 

하지만  IS는 -본때를 보일- 본 보기는 골라야 했다

굵직하고 위협적인~  그런 상대를 골라야 했는데

그가 바로 프랑스인 것이다

프랑스는 역사적으로 이 지역 식민지배국가였기에 반정서적 배경도 있다

즉 시너지 효과도 크다

더구나 프랑스에선 반 아랍 정서가 거세게 일고 있는곳이 아닌가

 

아마도 상당 기간 프랑스 테러는 지속될 것이다

 

다른 국가도 -한마디로- 걸떡거릴 모습이 보이면 경고테러를 가한다

일본과 러시아가 그러하다

미국의 우방에도 경고를 가하는 이상 우리나라도 소규모 테러나 여행자 처형은 충분히 가능하다

 

방법은 없는가?

유럽, 미국 중국-러시아 모두 홍일점일 될  IS지역에 낙점을 할 순 없는 상태다

소득이 없는 지역에

지상군 파견 즉시 그 누구라도 정치적 생명력은 끝이다

그렇다고 계속해서  IS를 두고볼 순 없는 노릇이다

미국은 세계 정의의 사도 자리에 모든 국가가 의문을 가질 것이며

미국은 이득만 노려 행동한다는 모습 아래 동맹은 약해질 것이다

 

유럽은 극심한 난민 문제로 골머리를 앓을 것이며

석유파동을 노리는 러시아로선  IS학대가 오히려 기회일수 있다

 

그렇다면?

제3국

바로 북한을 끌어 들이는 것이다

북한이라면  IS를 단숨에 해 치울수 있다

다만 그에 상응하는 댓가를 줘야 한다

 

과거

북한은 협상을 원했지만

레이건은 치사하게도 체결된 협상안을 파기해 버렸다

 

미국의 대 북한 전략은 이러하다

북한 스스로 붕괴

여기에 현 박노파 정권도 동조를 하고 있는데...

 

하지만 동양적 특성을 읽지 못하는 미국의 오류에 불가하다

 

북한은 현 왕조로 나아가고 있는 모습이다

일본의 천년 천왕을 보라

그게 동양인 것이다

 

오히려 북을 붕괴시키려면

상당 오래 걸려도 북한을 경제발전시켜 지식붕괴가 맞다

 

사실

당장 북과 합쳐지면 우리나라는 망한다

이제 겨우 중위권을 벗어난 우리나라가 세계 최하위 빈국과 합쳐져 어떻게 하라는 것인가?

우리에게 100를 걷어들여 80를 북에 부어야 할 형편인데

그렇지 않아도 빛 투성이인 현 우리 가계에...

북 개발 호재에 맞물려 남의 부동산 값은 급 하락

수백조 가계 부채는 부실덩어리가 된다

 

그래도 북 주민은 빈곤에서 벗어나질 못한다

무엇보다 물건을 구입할 돈이 없다는 것이다

 

북은 북대로

남은 값 싼 북의 노동력 떄문에 실업자 투성이

식품값은 천정부지 치솟고

할일이 없는 북 여성들은 매춘으로 내 몰리고 

폭동과 데모

어찌 감당할 것인가?

 

암튼 우리로서 가장 이상적인 통일 방법도 북을 우리 수준까지 끌어올린후

차츰 김정은의 권력 축소로 이어져

다음대에선 권력 세습이 어려울 지경으로 몰아가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미국의 대북 정책이 급선회를 해야할 터~

우리도 핵을 빙자한 외면 국도에서 벗어나야만 한다

 

* 유엔의 공군력과 북의 지상군 투입

유럽과 미국은

우선 지난 세기 약속한 대북 투자외 보상으로 북에 효과있는 투자를 약속 하여야 한다

아마도

유럽물을 먹은 김 위원장으로선 이러한 솔깃한 개방 제의에 절대 반대할 순 없다 

 

미국은 우선  이라크내 IS척결을 목표로 중국과 러시아를 달랜후

성공후 나머지 시리아내  IS도 척결해 버린후 이 지역을 반군에게 넘기면 된다

 

또한 시리아를 양분하는 것이다

즉 두 개의 정부를 유엔에서 승인하면 된다

그렇다면?

새 시리아 정부는 자연 미국과 찰떡 궁합일수밖에 없으며

이 지역을 배경으로 미군 지기도 가능하다는 애기다

 

미국의 개가된 북한군을 시켜

나머지 분쟁지역도 모두 해결하면 된다

 

이 방법은

현  IS공습에 들어가는 비용보다도 더 저렴할수 있다

북한은 현 국제 정세를 잘 이용하면

우리가 월남에서 벌어들인 달러보다 몇 십배 더 수입을 올릴수 있으며

북의 경제발전을 이루고도 남을 것이다

 

또한 지지도를 바탕으로 현 체제 유지에 더욱 확고한 자리를 잡을수 있다

 

미국은

자연 북을 국제사회로 끌어들여 골치거리 하나를 해결할 수 있다

(사실 미국에 있어 북은 -그냥 던져놓은 존재외-아무런 존재도 아니다0

하지만 달라진 북은 중국과 러시아에 경고일수는 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