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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무서운건 아닌데 빡치는글

정우성 |2015.11.17 11:33
조회 793 |추천 1





우리 엄마 친구 아들이 있는데


서울로 학교가서 지내고 있는데


며칠동안 연락이 없는거야..


그래서 그 형 엄마가 전화를 했는데 뜬금 없이 병원에 누워있더래


알고 보니깐  그 형이 여자친구를 사귀게 되었는데


그 여자친구가 조카 여우년이라서(도화살이 꼈다 그러나?)


명품 사달라고 그랬는지


그형이 알바로도 모자라니깐  신장 한쪽 장기매매해서 여친한테 빽사줌;;


미친.. 그형은 지금 건강 엄청 안좋아져서


집안 꼴이 말이아님;;


걍 밑에 글보고 싸질러본글임

http://bamnol.com/?mid=gongpo&category=54843&d0cument_srl=123048
밤놀닷컴 공포괴담 - [실화] 무서운건 아닌데 빡치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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