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드라마를 보면 높은 지위의 일명 잘나가는 사장님을 대표하는 모습은 불룩한 배였다. 흔히 볼록 나온 배를 보고 "이건 인격이야"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불룩하게 나온 배는 더 이상 인격이 아닌 건강의 적신호이다.
볼록 나온 배는 전문용어로 복부비만이라 일컫는데 복부비만이란 지방이 복부에 과다하게 쌓인 상태를 말하며, 남자는 허리둘레 90cm(35인치) 이상, 여자는 80cm(31인치) 인 상태를 말한다. 그러나 여전에는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것을 건강의 적신호로 여겼지만 최근 들어 지방이 얼마나 많은가보다는 지방이 주로 어디에 분포를 하고 있는가가 중요한 건강의 척도가 되고 있다. 또 다른 부위보다 복부에 지방이 생기는 것은 더욱 심각하게 여겨지고 있다. 그 이유는 복부에 있는 지방은 다른 곳에 분포되어 있는 지방에 비해 간에 근접하여 있기 때문에 고지혈증이나 당뇨병의 우려가 크기 때문이다.
복부비만을 일으키는 요인은 다음과 같다.
# 술로 인한 복부비만
남성들은 대부분 일의 연장이라 하여 근무가 끝난 후 술자리가 많이 있다. 술에는 1g당 7kcal의 열량을 가지고 있다. 즉 술을 많이 마시게 되면 높은 열량 섭취로 인해 체내의 지방이나 탄수화물을 분해하여 열량으로 사용할 기회가 없을 뿐 아니라 하루에 필요한 열량 이상을 과잉 섭취하게 되면 과잉된 열량이 체내에 저장됨으로써 비만증이 되는 것이다.
# 잘못된 생활습관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자가용을 이용하여 출근하여 근무하는 내내 자신의 책상에서 10시간 넘게 앉아있게 된다, 그러므로 자연스럽게 운동이 부족하게 되므로 복부 비만이 생기게 된다.
그렇다면 복부비만에서 탈출하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단연 떠오르는 말은 운동이다. 일부러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들은 출근 시 대중교통이용과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는 것이 좋고 가까운 거리는 자가용보다는 빠른 걸음이 좋다. 좀 더 적극적이고 극적인 효과를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성형을 하지 않고도 성형한 몸매처럼 되는 다이나믹지방파괴술이 적당하다.
린클리닉 김세현 원장은"바쁜 일상 속에서 지방흡입 시술을 받기란 어려운 일이다. 지방흡입은 수술 후에 일상생활의 어려움이 있을 뿐만 아니라 시술 후 몸에 자국이 남는 등 부담스러운 수술이기 때문에 시술 후 흉터나 멍이 남지 않고 성형을 하지 않아도 성형한 효과가 있는 다이나믹지방파괴술같은 시술을 많이 찾고 있다"라고 밝혔다.
다이나믹 지방파괴술이란 고주파의 열이 지방을 용해시킨 후 융해된 지방은 림프관을 통하여 소변 또는 땀의 형태로 배출된다. 다이나믹 지방 파괴술같은 시술로 복부의 자신감을 찾았다면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하여 S라인을 완성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