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적인 걸 점점 원하는 눈치 같다.
솔직히 대중적인 곡으로 해야 1위하기 쉽다는거 모르는 사람이 어딨음?
다 아는데 내 입장으로서는 자꾸 그런 소리 들으니까 좀 슬프다.
그냥 좀 그래.
나만 자꾸 고집부리는건가 싶기도 하고,
나는 우리 애들이 우리 애들만의 색깔이 있는 노래로 더 많은 활동을 해줬으면 좋겠는데.
자꾸 이러면 티에스에서도 더 대중적인걸로만 내보내는거 아닌가 싶고.
잘 모르겠다. 이게 맞다고 생각하고, 애들도 1위는 딱히 생각 안해봤다고 그러는데 또 우리 마음은 그게 아닌 것도 잘 알아서 복잡하다.
내 욕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