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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가 참..

진심이 느껴지네.. 듣다가 먹먹해져서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
내 진짜 꿈이 뭐였었지, 지금 내가 현실적으로 걷고 있는 이 길 말고 내가 진짜 하고 싶었던 내 꿈이 뭐였었지.. 생각하게 되었네. 정말로 춤을 추고 싶었는데
어릴때는 춤 신동이라는 말도 많이 들었지만
집안 형편이며, 연예인이나 공인을 팔자가 드세다고 결사반대하신 부모님 의지를 끝내 못 꺾고 공부해서 전문직종 학과 대학으로 와 버렸네.
사실 이런 노래 들을 때마다 가슴이 뜨거워지면서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용기 내 보려 하지만
이미 늦은거 같다.
그래도 여지껏 내 맘을 가장 많이 흔들어논 노래가 네버마인이 아닌가 싶네..
휴 ㅠ 이런 노래 들으면 다시 현실에 집중하기까지 너무 힘든데... 또 밤중에 괜히 헛바람 들이 마신거 같아.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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