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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을 사랑한 감독 노아 바움백's back

우니우미 |2015.11.18 10:23
조회 158 |추천 0

노아 바움백 감독이 누구냐 묻는다면



제21회 선댄스영화제 감독상/각본상

제40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 각본상

오스틴 비평가 협회상 각본상을 수상한

타고난 이야기꾼이라 할 수 있겠다!




감독의 이전 작품들을 살펴보면



마치 핑퐁을 하는 것 처럼

주인공들이 쉴 새 없이 대사를 주고 받고


그들의 수다 속에는 아는 만큼 즐길 수 있다는

지적인 대사들이 숨어 있어


제2의 우디 앨런이라고도 불리는데!





형형색색의 컬러풀한 21세기

그것도 세상에서 제일 화려한 도시

뉴욕을 배경으로 난데없이 등장한 흑백영화

<프란시스 하>를 기억하는가?



스물일곱 취준생 프란시스의

웃픈 순간들을 리얼하게 그려내


대한민국 20대 관객들의

전폭적 지지를 얻어 낸 바로 그 영화!




이어서 올 5월에 개봉했던 <위아영>에서도

마찬가지로 뉴욕을 배경으로 



20대와 40대를 대변하는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각 세대별 리얼한 모습을 스크린에 담아 냈는데..




노아 바움백 감독의 3번째 국내 개봉작

<미스트리스 아메리카>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는데

역시나 영화의 배경은 뉴욕.....



아니, 이쯤되면 노아 바움백 감독님

뉴욕성애자아입니까ㅋㅋㅋㅋ




대학입학과 동시에 뉴욕으로 오게 된 트레이시!

부푼 꿈을 안고 왔지만...


우리 모두 스무살을 경험해 봤으니 알쟈나요.

꿈꾸던 대학생활의 로망

.

.

.


그런거는 우리에게 일어날 수 없다는거 ^_T




하지만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살고 있는 의붓 언니 브룩을 만나면서

뉴욕생활의 활력을 되찾게 되는데!



언니 '브룩' 역에는 <프란시스 하>로 유명한 그레타 거윅

동생 '트레이시' 역에는 칸에서 선택한 유망주 롤라 커크가 출연!



두 인물 사이의 섬세한 심리를

탁월하게 묘사할 줄 아는 노아 바움백 감독이기에



<미스트리스 아메리카>에서 만날 수 있는


스무살과 서른살의 뉴요커, 두 사람의 꿈과 고민을

어떻게 그려냈을지 벌써 부터 기대!



더불어 감독이 사랑해 마지 않는

뉴욕도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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