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홍삼만 먹으면 마치 만병통치약처럼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 같은 느낌은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근데 사실 오래 전부터 홍삼 제품을 먹고 있지만, 먹을 때 잠시 좋아졌을 뿐 제 몸에서는 홍삼이그다지 큰 역할을 못 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잠깐 좋아진 것도 어쩌면 플라시보 효과라고 그냥 느낌만 좋았던 것은 아닐까 생각됩니다.
물론 홍삼이 좋지 않다는 것은 아닙니다. 홍삼이 몸에 좋다는 거야 과학적으로나 역사적으로나 이미 증명은 끝난 듯한데, 홍삼 제품을 몇몇 대기업이 점유하면서 사람에게 더 도움이 되는 형태로의 변환이나 정확한 사실들이 소비자에게는 잘 전달이 안 된 것 같아 조금은 화가 납니다.
홍삼이 그리 좋다는데 나에게는 왜 별로였을까?라는 생각에 좀 새로운 홍삼 제품을 먹으려고 찾아보다가 새로운 사실을 알았습니다! 홍삼 드시는 분들 이 기사와 정보 꼭 새겨두시길 바랍니다.
요약하면 홍삼이 몸에 좋으려면 함량 높은 진세노사이드를 많이 먹고
그것이 체내 흡수률이 잘 되는 제품을 먹어야 좋다는 이야기로 한국인의 37.5%는 홍삼을 흡수하는 미생물이 없고 있어도 편차가 커서 흡수율이 많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니 아마도 이런 사실들은 이미 홍삼 제품을 만드는 분들은 다 알았을 것 같은데, 워낙 영향력이 커서인지 소비자에게는 전달이 잘 안 된 것은 아닐까라는 의구심마저 듭니다.
하여간 이렇게 홍삼 흡수력 이야기가 이곳 저곳에서 나오니 아마도 홍삼 흡수력 높인 제품들이 속속 나오고 이미 나왔을 겁니다.
제가 봤을 때는 이제는 몇몇 대기업이 차지한 홍삼 제품 만에 너무 매몰되지 말고 다양하게 <홍삼 흡수력을 높였다, 어떤 기술로 그렇게 했다>라는 제품을 먼저 보고 어떻게 그렇게 만들었는지 그래서 왜 홍삼 흡수력이 높아졌는지, 확실히 본인이 납득이 될 만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저를 포함한 누군가 에게는 전혀 무의미한 홍삼일 수 있었기에,또 당하지 마시고 어찌 홍삼 흡수력이 높아졌는지 그걸 확실히 따지고 선택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에 글을 남겨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