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머글인 친구한테 컨버스하이 윤기파트에
"아무튼 나만날때는 컨버스는 신지마 무엇보다 벗기가 무척이나 힘들잖아"
이거 가사 보여줬거든? 나는 당연히 야한단 생각(음흉)하고있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가....
"와 배려심 돋는당"
..........?
세상에 그런생각을...그럴수도있구나...내가 타락한건가....엄마아빠미안해...
얘가 막 순수한척 내숭떠는애 진짜아니고 원래 순진하고 애같음 ㅇㅇ 근데 진짜 이런생각이 가능한거였나...와.. 아미들 다 나같은생각했지? 그치? 하하하하ㅏ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