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저렇게 일처리를 못하지 중국에서 몇일전에 이야기 나왔다며그럼 바로 업체랑 앨범산 가게에 확인서나 증명서 요구하면 끝날일을 왜저러지몇일이나 지나서 자기들끼리 확인도 못하고 중국팬 한명이 징징대니여기도 난리나고 온갖 궁예만 털어놓는한국팬들도 저렇게 답답하고 도무지 확인할 생각은 안하고 그저 안됐을거라는 자기위안식임업체에서 오리콘 사운드 다된다고 영수증에 적어주기까지했는데 의심되면팩스나 바로 전화로 확인서 받고 앨범 구입처에도 전화 한방 때려서 확인서 써달라하면 끝인데 왜 저러나몰라 앨범 구입처도 에이백 협력 맺은곳이니 백프로차트 다 반영되는곳이구만 도무지 이해가 안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