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찬열 백현 팬들아 확인을 하라고

왜 저렇게 일처리를 못하냐 중국에서 몇일전에 이야기 나왔다며그럼 바로 업체랑 앨범산 가게에 확인서나 증명서 요구하면 끝날일을 왜저렇게 질질끌어몇일이나 지나서 자기들끼리 확인도 못하고 중국팬 한명이 징징대니여기도 난리나고 온갖 궁예만 털어놓는한국팬들도 저렇게 답답하고 도무지 확인할 생각은 안하고 그저 안됐을거라는 자기위안식임대행업체가 하는일이 찬열 백현 바에서 사람이 직접 일본을 못가니 대행 업체에서 사람이 직접 매장가서 앨범사고 영수증 끊어서 앨범 포장하고 중국으로 보내는일 하는거잖아 게다가 저 업체 한두번 해본 초짜 업체도 아니라 믿고 맏겼다며 앨범 포장하고 박스 보내는거까지 전부확인하고 사진도 찍어서 보내주고업체에서 오리콘 사운드 다된다고 영수증에 적어주기까지했는데 정말로 의심되면팩스나 바로 전화로 확인서 받고 앨범 구입처에도 전화 한방 때려서 확인서 써달라하면 끝인데 왜 저러나몰라 앨범 구입처도 에이백 협력 맺은곳이니 백프로차트 다 반영되는곳이구만 사재기 의심되서 컴터가 거르면 바로 그자리에서 확인했겠지 업체가 의심되서 못믿겠으면 구입처 매장에 확인서 다시 써달라하면 될거가지고 왜 저러나몰라 보는글마다 답답하다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