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듯
제가 옛날에 새벽에 출근할때에는 회사에서 아침밥 두유하나로 때웠습니다.
중소기업 공장 생산직 용역(아웃소싱업체)에서 일해봤는 데요용역사장 완전히 놀고 먹는 직업이고요...
제가 목격했습니다...
입증해야하는 데 입증도 쉽지않고 신고도 귀찮고 신고해도 처벌받는 경우도 없고...많아서 취업하기 힘든 어르신,아무것도 모르는 주부,사회초년생들....뭐가 구린 지 용역사장 명의가 아닌 가족이나 노숙자....기타이름으로
벌금안내려는 수작같습니다.
3일안에 90%이상은 그만둡니다....돈도 못받고 일을하죠...
직업훈련원학생들,실업계학생들,전문대생들....
실습해야한다고 방학때마다
40 - 50만원정도 주고 아무것도 모르는 사회초년생들을 막 부려먹고
그나마 3일 이상 버티는 사람들도파견업체(용역,아웃싱업체)가 있으니
그런데서 일하다가 각종 유해물질이나 오염물질을 취급하니 병균때문에
사람장사하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