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마디
- 수지는 예뻤다, 이걸로 부족해?
(오락성 6 작품성 5)
(비에스투데이 황성운 기자)
- 수지는 예쁘다. 수지만 예쁘다.
(오락성 6 작품성 6)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 수지의 연기는 괜찮았다. 하지만 정통 사극과 퓨전 멜로 중 하나만 선택했더라면 좋았을 영화. 수지는 예뻤다.
(오락성 5 작품성 5)
(경향신문 이혜인 기자)
- 주인공은 수지다, 판소리가 아니고.
(오락성 6 작품성 4)
(포커스뉴스 조명현 기자)
- 꽃은 있는데, 향기가 나질 않는다. 수지는 아름답지만.
(오락성 6 작품성 5)
(텐아시아 정시우 기자)
-소리 영화로서의 '득음'이 좋은 편은 아니지만 드라마로서의 '너름새'는 쓸만하다. 로맨스의 여운은 사족 같지만 계급적 한계가 뚜렷한 시대적 비극성을 클라이맥스의 깊은 울림으로 전하는데 성공한 인상. 수지는 예쁜 걸 넘어서 잘 한다. 앞으로 더 잘 할 거 같다. 주변 배우들의 추임새도 좋다.
(작품성 6 오락성 6)
(영화 칼럼니스트 민용준)
- 배수지의 후반 연기만 좋은 영화. 배우들의 판소리 연기는 좋았다.
(오락성 6 작품성 5)
(무비스트 이지혜 기자)
- 젊고 아름다운 흥선대원군을 볼 수 있고 배수지를 위한 영화.
(오락성 6 작품성 6)
(무비스트 박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