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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덕쑥덕]영계킬러 소문 미시A, 남편도 낯뜨거운 외도

수야마눌 |2004.01.11 16:44
조회 10,669 |추천 0

[쑥덕쑥덕] 영계킬러 소문 미시A 남편도 낯뜨거운 외도

 

한때 잉꼬부부로 소문났던 미시 탤런트 A와 유명인 B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A는 최근 연하의 남자들과 자주 어울리며 자유분방한 생활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B와 결혼 후 잠시 연예계를 떠났다가 몇년 전부터 다시 TV브라운관을 통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A는 평소 밝고 원만한 성격 덕에 따르는 후배 연예인들이 많은데 이들과 자주 술자리를 갖고 있다.

이 때문인지 일부에서는 그녀를 두고 ‘영계 킬러’라는 말까지 서슴지 않고 있다.

연예가에서는 A에 대한 좋지 않은 소문이 끊임없이 흘러 나왔지만 그녀는 이런 소문에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그때마다 남편 B와 함께 방송에 출연하는 등 부부애를 과시해 주변의 소문을 잠재웠다.

그런데 B가 최근 서울 논현동의 한 카페에서 미모의 젊은 여성과 낯뜨거운 모습을 연출해 두 사람의 파경 위기설에 설득력을 더하고 있다.

B는 이날 카페에서 몇잔 술을 마신 후 주변에 있는 다른 사람들의 시선은 전혀 의식하지 않은 채 함께 동석한 여성과 진한 애정 표현을 서슴지 않아 주위를 놀라게 했다.

방송가 주변에서는 두 사람이 일찍부터 별거 중이라는 소문도 심심찮게 나돌고 있다.

당시 이 광경을 목격한 한 연예 관계자는 “두 사람 사이가 예전같지 않다는 소문이 무성했지만 설마하며 무시했다”면서 “하지만 막상 이런 모습을 보고 나니 두 사람이 위기를 맞은 것이 틀림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두 사람을 잘 아는 한 연예계 관계자는 “A가 B의 내조를 위해 한때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는 등 부부애가 남달랐는데 어느덧 사랑이 식어 파경할 조짐이라는 심심찮은 소문에 그저 안타까울 따름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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