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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상 측 “불참 배우들에게도 수상 진행한다”





[OSEN=강서정 기자] 제52회 대종상영화제 측이 불참 배우들에 대해 “상을 안줄 수는 없는 상황”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19일 제52회 대종상영화제 측 관계자는 OSEN에 “많은 배우들이 불참 의사를 밝혀서 에로점이 있는 상황이다. 사실 우리는 배우와 한국영화를 위해 진행하는 시상식인데 배우들이 배려해줬으면 좋을 텐데 아쉽다”고 전했다. 


이어 “대리수상도 배우들이 실질적으로 많이 참석해달라고 독려차원에서 얘기한 건데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다. 힘으로 할 수 없고 배우들이 대거 참석하지 않지만 상을 안줄 수는 없다”고 시상식에 참여하지 않아도 수상자에게 상을 수여하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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