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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더챌린지' 시우민의 말>.<

 

"웃기는 재주는 없는데 웃게 할수있는 재주는 있어요"

 

 

 

 

"저에게 도전이란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

일단 밤하늘에 어두운 곳에 반짝이는건 별이자여

그리고 별은 스스로 빛을 낼 수 있어요.

그리고 밤하늘에 별이 보일듯 말듯 어떻게든 반짝거리잖아요

그게 왠지 아세요? 단지! 멀리있때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도전도 비록 멀리 있지만 그곳에 도달하게 되면 그 어떤것보다 밝은 빛을 내뿜거든요

그래서 저는 도전이 반짝이는 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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