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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덕했다가 다시 입덕했어!!

솔직히 말이 휴덕이지 그동안 바쁘고 그러니까 작년 12월에 입덕했다가 15년 4~5월?? 쯤에 좀 덕심이 식고 바쁘니까 휴덕아닌 휴덕을 했엉 휴덕이라고 단정지은 건 아니고 그냥 덕심이 식었어!! 근데 어제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진짜 위너가 너무 보고 싶어지고 막 또 덕심이 불타올라써... 솔직히 내가 원래 성격이 한 번 꽂히면 그것만 파다가 한번에 꺼지는? 그런 타입이라ㅎㅎ... 아무튼 솔직히 내가 살면서 위너만큼 덕질을 열정적으로 한 적이 없었어 현타도 안 오공..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5월 이후로 왜 덕심이 식었는지 의문이고 후회된당..ㅠㅠㅠ 아무튼 그냥 한번 ㅎ말해봤엉.. 앞으로 휴덕가틍건 없을 예정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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