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너에게 연락할 용기가없어서 이렇게 글이라도남기고싶었어 연애라는 생각이 없던 내게 너는 참 큰존재였어 처음으로 사귀고싶다는생각이들었으니깐 너도나도 서로가 좋았고 진짜 좋았지 근데 시간이 갈수록 나만 좋아지는거 같더라 그러다 충돌이 있고 이별이 있었지 근데 다시 너가잡아줘서 나는 기뻣어 많이 더 좋아지겟지 생각하며 만났지만 역시 결과는 똑같더라 그렇게 너랑 헤어진지1년이 되간다 헤어지고 한번도 안마주치다가 정말 우연히 만났어 너는여자랑있었고 나는 너무 내모습이초라해서 숨고싶었어
너의 여자친구생겼다는 소식이 들릴때마다 나는 되게 기분이 슬펐다가 덤덤했다가 반복해 나는 너와의추억이 아직도생생한데 너는 아니니깐 나도 노력은하고있어 소개도 받고 근데 받으면받을수록 너가그리워지고 그때가 그립더라 내가 또 연애를할수있을까? 공허함만든다 시간이 약이겠지 하고 생각하면서 지내는데 눈물은 이제 없지만 그리움은 안사라지네 많이좋아했어 그냥 너목소리가듣고싶은 날이였어 잘지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