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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가는 남자친구..

가지마 |2015.11.20 02:42
조회 496 |추천 0
한살 위에 오빠랑 사귀고있어 곧있으면 300일이야
근데 유학가거든 내년에 그래서 너무슬프다 이렇게 사로좋아항사람 서로한테 처음이였거든 4년을기다릴수있다고 자신있게 말할수는없어도 지금은 누구보다 좋다고 말할수있어 진짜 남들이 부러워하는여자로 만들어주고 항상 이쁜말만해줬는데 어떡하지.
..그냥 다른친구들 사귀는거처럼 나도 그냥 평범하고싶다..
뭐 거창하게 바라는것도 아닌데 소중한사람 떠난다고 생각하니깐 자꾸 눈물이나와 빈자리를 어떻게 채우지 ..
아 그냥 지금다울고 이제 안울고싶다..

자꾸 나한테해줬던말들이 생각나 그냥차라리 미워지면 좋겠다 점점좋아지는데 어떻게해 ..??!!
멀리있으면 더 그리워질텐데 시간이 약일까 ?
내가 기다릴수 있을까 보고싶은대 참을수 있을까
밤마다 생각나서 울지는않을까
조언해줘도 좋고 그냥..어디에말할데가없어서 남기구갈게 이쁜사랑하고있다면 진짜 서로에대해 소중함꼭 알앆으면 좋겠어 부럽다 싸워도 다시 만날수있고 볼수있어서 시간이얼른가겠지 인연이라면 만나겠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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